새해 어디서 볼까?사진으로 검증된 국내 해돋이 명소 5
새해 맞이 ‘해돋이 명소’ 5곳
새해를 여는 가장 상징적인 순간은 단연 해돋이다.
매년 SNS와 포털을 채우는 인증샷 속 명소들은 이미 수많은 방문으로 검증된 장소들이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실제 방문 만족도와 사진 완성도가 높은 국내 대표 해돋이 명소 5곳을 정리했다.
1. 정동진 해돋이 (강원 강릉)
정동진은 바다와 철길, 모래사장이 한 화면에 담기는 국내 대표 일출 명소다.
해가 수평선 정면에서 떠 사진 구도가 안정적이며,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 동해안 대표 해돋이 스폿
- 철길과 바다를 함께 담는 인증샷 가능
- 일출 후 카페거리·산책 코스 연계 용이
2. 호미곶 해맞이광장 (경북 포항)
한반도 동쪽 끝에 위치한 호미곶은 새해마다 가장 먼저 해를 맞이하는 장소 중 하나다.
바다 위에 설치된 상생의 손 조형물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인증샷 포인트다.
- 새해 해맞이 행사 정례 개최
- 가족·연인 여행객에게 인기
- 상징성과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소
3. 간절곶 (울산)
간절곶은 위도상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탁 트인 바다와 넓은 공간 덕분에 비교적 쾌적하게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 광활한 해안선과 개방감
- 대규모 인파에도 분산 촬영 가능
- 해맞이 축제와 공연 분위기
4. 성산일출봉 (제주도)
성산일출봉은 제주를 대표하는 일출 명소이자 UNESCO 세계자연유산이다.
화산 분화구 위로 떠오르는 해는 그 자체로 여행의 상징이 된다.
- 제주 대표 일출 포인트
- 바다와 화산 지형이 어우러진 풍경
- 사진·영상 콘텐츠 활용도 높음
5. 추암 촛대바위 (강원 동해)
촛대처럼 솟은 바위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추암 촛대바위는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드라마틱한 일출 풍경을 자랑한다.
- 바위 실루엣과 일출의 대비
- 방송·화보 촬영지로 검증된 명소
- 자연미가 강조된 사진 연출 가능
새해 해돋이 여행 체크 포인트
- 동해안 지역은 새벽 기온이 낮아 방한 필수
- 인기 명소는 새벽 도착 권장
- 지역별 일출 시간 사전 확인 필요
- 절벽·암석 지역 안전 주의
해돋이는 단순한 풍경 감상이 아니라
새해를 시작하는 하나의 의식이다.
올해는 사진으로만 보던 그 장소에서
직접 첫 해를 맞이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선택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