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의 하루] 치약 하나로 끝내는 호텔급 화장실 & 주방 청소
안녕하세요! 비즈의 하루입니다.
오늘은 집에 하나씩은 꼭 있는 치약을 활용해서 집안 곳곳을 번쩍번쩍하게 만드는 청소 꿀팁을 가져왔어요.
치약은 연마제 성분이 들어 있어서 찌든 때 지우는 데 아주 짜앙-!!이거든요.
유통기한 지난 치약 버리지 말고 지금 바로 활용해 보세요.
1. 화장실 수도꼭지 & 샤워기 광내기
가장 효과가 확실한 곳이죠! 물때 때문에 뿌옇게 변한 수도꼭지에 치약을 묻혀보세요.
– 청소 순서 가이드
- 치약 바르기: 마른 헝겊이나 헌 칫솔에 치약을 적당량 묻혀줍니다.
- 문지르기: 물때가 심한 곳 위주로 구석구석 문질러주세요.
- 헹구기: 미온수로 싹 헹궈내면 새것처럼 광이 납니다.
- 마무리: 마른 수건으로 물기까지 닦아주면 호텔 화장실 부럽지 않아요.
2. 주방 인덕션 & 가스레인지 기름때 제거
요리하다 보면 기름 튀고 음식물 눌어붙고 난리도 아니죠? 이때도 치약이 구세주입니다.
–주방 공략법
- 인덕션 상판: 치약을 바르고 5분 정도 불려둔 뒤 닦아내면 탄 자국과 기름때가 감쪽같이 사라집니다.
- 싱크대 배수구: 칫솔에 치약을 묻혀 배수구 안쪽을 닦으면 찌든 때는 물론 퀴퀴한 냄새까지 잡아줍니다. 아주 일석이조죠!!
3. 그 외 생활 속 치약 활용 꿀팁
치약의 능력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런 곳에도 써보세요.
– 놓치면 후회하는 활용법
- 흰 운동화 세척: 고무 부분에 묻은 검은 얼룩, 치약으로 문지르면 정말 깨끗해집니다.
- 은장신구 변색 제거: 변색된 은반지나 목걸이를 치약으로 살살 닦아보세요. 다시 영롱하게 반짝입니다. (우리 비즈 재료들 관리할 때도 꿀팁이겠죠?)
- 손에 밴 냄새 제거: 생선 손질이나 마늘 까고 나서 손에 밴 냄새, 치약으로 손을 씻으면 금방 사라집니다.
집안일도 장비 빨이지만, 가끔은 이렇게 주변에 있는 물건들로 해결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오늘도 치약 하나로 깨끗해진 집을 보니 기분이 아주 상쾌합니다!
여러분도 오늘 알려드린 팁으로 반짝이는 하루 보내세요.